사실은, 3부작으로 생각했던 우라이치 음양사패러렐.
그러나 1부격인 이번 신간 페이지가 80p를 육박하여 그냥 3부작의 꿈은 고이 접었음.
이번것만 상하로 나눌까 했는데 그것도 부담스러워 그냥 담에 합본으로 낼 생각하고
발간 연기, 대신 우라이치 카피북이라도 들고가자-로 결정난 일본행사계획.
좋은 시궁창이다. 그래도 일단 회지를 '예정'상태로만 둔것에 마음에 위안을 얻고있는 나.
우라이치 카피북은 일단 생각해둔게 시리어스와 할로윈기념 개그물 두개가 있음.
가능하면 둘다 완성시켜 가져갔음 좋겠다고 생각은 하고있음.
그나저나 음양사는 발간시기가 미묘해지네.
내년 오사카행사때는 노엘상이랑 콘이치 내기로 했는데.
오사카에서 신간 두권을 동시에 내는건 부담크리가...끄으응...OTL
한국에선 블리치외의 것들로 예정이 꽉차있고. 엔솔도 잔뜩있고.
주말에 일본다녀옵니다.
다시 또 포스팅 못쓸까봐 미리 써두기.
- 2009/10/28 01:59
- daki.egloos.com/5107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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